Grosser Festsaal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뒤돌아보고 찍어본 사진이다. 북서쪽 벽면에는 20세기초의 Hamburg항구를 그린 Hugo Vogel의 대형벽화가 가운데에 붙어있고, 그 아래로는 Hamburg시장과 그 부인의 호화로운 좌석이 배치되어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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